[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한국도로공사 서해안고속도로 매송주유소는 추석 연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지역 사회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고객 간 철저한 거리두기를 시행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매송주유소는 가용 인력을 총동원, 셀프주유에서부터 화장실 이용까지 차 밖으로 내린 고객들은 주유시설에 머무는 동안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토록 안내하고 있다.
주유소 관계자는 "거리두기 및 방역 체계에 대한 홍보극대화를 위해 곳곳에 안내 스탠딩 배너를 설치해 두고 있다"면서 "방문객들이 스스로 마스크 착용과 함께 손소독제를 이용하는 등 적극 호응해 주시고 있는 데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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