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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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회사 씨지오와 한국석유공사 해상풍력발전 프로젝트에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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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자회사 씨지오와 한국석유공사가 추진하는 ‘동해1 부유식해상풍력 발전 사업의 한국형 공급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석유공사, 울산광역시를 비롯해 국내 부유식 해상풍력관련 주요 공급업체가 협약식에 참여했다. 참여 업체는 한국석유공사가 국내에서 첫번째로 진행하는 1단계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에 주요 기술과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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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부유식 풍력발전과 연계한 모니터링 및 운영 시스템을 공급하고 씨지오는 부유식 풍력발전기 및 부유체의 운송과 설치를 담당한다.
한국석유공사는 노르웨이 국영석유사 에퀴노르, 한국동서발전과 함께 부유식 해상풍력단지개발을 위해 동해가스전 인근에 200㎿ 규모의 1단계 부유식 해상풍력단지 조성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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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한국석유공사는 2018년에 라이다(풍황계측기)를 설치하고 풍황자료에 대한 조사를 마쳤다"며 "관련 자료를 토대로 경제성분석, 예비타당성조사 등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사업을 실질적으로 추진할 제반 준비를 완료했다"고 말했다.
동해1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사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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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씨지오가 담당하는 운송·설치 및 운영·모니터링 분야의 사업규모는 2800억원에 달한다.
관계자는 "울산광역시가 글로벌 투자 5개사와 함께 해상풍력단지 규모를 총 6GW급으로 확대할 계획을 갖고 있다"며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단지는 전체 사업비만 36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한다"꼬 말했다.
이어 "운송·설치 및 운영·모니터링 분야의 사업 규모가 7조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한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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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씨지오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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