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형기자
입력2020.09.16 13:39
수정2020.09.16 13:39
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이 16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57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 위한 정기수요시위'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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