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호남기자
입력2020.09.11 14:08
수정2020.09.11 14:08
11일 연트럴파크로 불리는 서울 마포구 경의선숲길에 코로나19 확산 방지 관련 출입통제 띠가 둘러져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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