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정의기억연대(정의연)가 회계 관련 의혹을 보도한 언론사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정의연은 8일 조선일보·TV조선·채널A·신동아 등 4개 언론사와 기자들을 상대로 총 1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이날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했다고 밝혔다.
정의연은 "허위사실에 기초한 보도로 정의연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며 "무책임한 언론 보도에 대해 해당 언론사와 기자들에게 응당한 법적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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