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시, 사랑제일교회 관련 진단검사 거부자 19명 고발

10일 서울 남대문시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인근 상인과 방문객들이 검체 검사를 받고 있다. 서울시와 중구에 따르면 남대문시장 케네디상가에서 상인 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문호남 기자 munonam@

10일 서울 남대문시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인근 상인과 방문객들이 검체 검사를 받고 있다. 서울시와 중구에 따르면 남대문시장 케네디상가에서 상인 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