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기자
입력2020.09.02 14:08
수정2020.09.02 14:08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중인 2일 점심시간 서울 한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포장음식을 든 시민이 나오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