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HLB 가 자회사 이뮤노믹 테라퓨틱스의 교모세포종에 대한 수지상세포 백신 'ITI-1000' 임상시험 결과 소식에 급등했다.
2일 오후 1시37분 기준 에이치엘비 주가는 전장 대비 12.07%(1만900원) 상승한 10만1200원을 기록했다.
에이치엘비 자회사 이뮤노믹 테라퓨틱스는 미국 암학회에서 출간하는 '클리니컬 캔서 리서치'(Clinical Cancer Research)를 통해 수지상세포 백신 ITI-1000의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 결과 ITI-1000을 투여한 환자의 5년 생존율은 기존 치료법 5%에 비해 7배 높은 약 35%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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