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형기자
입력2020.09.01 15:31
수정2020.09.01 15:3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수도권 지역의 은행 영업시간이 단축된 1일 서울 여의도 신한은행에 단축영업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이에 따라 수도권 내 위치한 은행의 영업시간은 오전 9시30분에서 오후 3시30분까지 평소 대비 1시간 단축해 오는 9월6일까지 유지될 예정이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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