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기자
입력2020.08.25 16:00
수정2020.08.25 16:00
25일 서울 성북구보건소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시민들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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