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배우 이유비가 치아 교정을 시작했다면서 교정기 착용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배우 이유비가 치아 교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맞아 나 교정했어. 이에 그거 뭐냐고 DM이 많이 오네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에서 이유비는 입을 벌리며 치아 교정기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유비는 "얼굴 비대칭 원인이 치아였다니. 얼른 비대칭 개선해서 더 좋은 모습 많이 보여줄게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1990년생인 이유비는 올해 31세로 중견배우 견미리의 장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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