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형기자
입력2020.08.18 15:43
수정2020.08.18 15:43
사랑제일교회 코로나19 확진자가 300명을 넘어서며 정부가 수도권 지역 주민들에게 외출 자제를 권고한 18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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