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호남기자
입력2020.08.14 15:05
수정2020.08.14 15:05
14일 서울 동대문 통일상가 인근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문진표 작성을 돕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