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지기자
입력2020.08.10 09:58
수정2020.08.10 09:58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해마로푸드는 10일 KB증권과 50억규모로 자기주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목적은 주식의 가격안정과 주주보호,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함이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2월 10일까지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