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화상회의 모습 (제공=연세대학교)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연세대학교는 4일(한국시간) 해외 동문회 회장들과 온라인 화상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서승환 총장, 유경선 총동문회장 및 김원자 미주총동문회장 등 미국, 캐나다, 남미 지역 동문회 회장들이 참여했다. 회장단은 각 지역 동문회 활동사항 및 건의사항을 학교 측에 전달했다. 연세대는 지난 2월 서 총장 취임식부터 학위수여식, 신입생환영회 등 학교 주요 행사를 화상을 통해서만 진행해오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