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개그맨 유상무가 유세윤, 장동민을 언급하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4일 유상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금이라도 우울해질때, 이 사진을 보면 기분이 좋아져... 유세윤 키 169, 장동민 171...아~ 다시 기분좋아졌다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유상무, 김연지 부부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유세윤, 장동민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유상무는 지난 2018년 대장암 투병 중에 작곡가 김연지와 결혼했다. 현재는 유상무는 완치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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