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미담기자
입력2020.08.04 19:23
수정2020.08.04 19:50
속보[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4일 충북도는 지난 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우즈베키스탄인 2명의 동거인등 4명이 추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전날 확진된 20대 A씨와 30대 B씨의 접촉자로 확인됐으며 청주의료원으로 이송될 것으로 보인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