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입력2020.07.28 16:22
수정2020.07.28 16:22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코로나19로 폐쇄했던 실내 무더위쉼터를 대신, 소공원과 정자 등에 야외 무더위쉼터 100여 곳을 설치, 올 여름 9월말까지 운영하기로 했다.
무더위쉼터에서는 어르신들에게 생수와 얼음팩 등 폭염예방물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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