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7월 IFO 기업환경지수 90.5…예상 상회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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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독일의 7월 기업환경지수가 예상치를 웃돌았다.


27일(현지시간) IFO 경제연구소에 따르면 독일의 7월 기업환경지수는 90.5로 예상치 89.3를 상회했다.

이 시각 유럽 주요국 증시가 대부분 약세를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독일 DAX 3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52% 상승한 1만2905.25를 기록 중이다. 영국 FTSE 100 지수와 스페인 IBEX 35 지수는 동반 약세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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