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형기자
입력2020.07.27 10:08
수정2020.07.27 13:59
27일 서울 중구 중앙우체국 앞에서 신중국연방 소속 관계자들이 중국 공산당(중공) 코로나19 위해성 폭로 및 신중국연방 추하 집회를 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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