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병돈 기자] 은 지난 1월 이사회에서 의결한 100억원 규모 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 결정을 철회한다고 24일 공시했다.
팍스넷 측은 "배정자인 타이거 밸류조합이 당사의 소송 사건, 증자 일정, 실질심사로 인한 상장 유지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의 사유로 내부판단 결정에 의해 유상증자 납입철회 요청 공문을 접수했다"면서 "당사는 부득이 유상증자를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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