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형기자
입력2020.07.24 15:47
수정2020.07.24 15:47
장마가 소강 상태로 접어든 24일 서울 여의도 63스퀘어 전망대에서 바라본 한강에 흙탕물이 흐르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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