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무형유산원 온라인 전시관 운영

"전시 영상 별도 구동...생생한 전시체험"

국립무형유산원 온라인 전시관 운영


국립무형유산원은 오는 23일 무형문화재 온라인 전시관을 누리집에 공개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염두에 두고 구성한 온라인 가상현실 및 전시해설이다. 가상현실(VR)에 의지해 전시실을 자유롭게 다니며 유물을 감상하고 해설을 들을 수 있다. 전통공예 기술과 생활습관을 전하는 ‘솜씨방’과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들의 삶과 업적을 기리는 ‘사라지지 않는 빛’, 어린이들에게 신기술 체험 방법을 알려주는 ‘꿈나래터’ 등이다. 관계자는 “전시 영상을 별도로 구동할 수 있어 생생한 전시체험이 가능하다”고 했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무형유산원 누리집 참조.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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