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형기자
입력2020.07.16 15:15
수정2020.07.16 15:15
초복인 16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에서 동물자유연대 관계자들이 '누렁이 대학살 항의 드라이브스루 집회'를 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