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성원환 의장, 김명국 부의장,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상북도 고령군의회는 1일 8대 후반기 의장에 미래통합당 성원환(61·초선) 군의원을, 부의장에 같은당 김명국(50·초선) 군의원을 선출했다.
모두 미래통합당인 고령군의회 의원 7명 가운데 이달호 군의원만이 3선이다. 나머지 6명은 초선이다.
성 의장은 "동료 의원들과 합심해 군민이 공감하는 비전과 대안 제시로 희망을 주는 의회상 정립에 힘을 쏟겠다"고 다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