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료, 150억 규모 거래처 채무보증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현대사료 는 29일 산은캐피탈 판매카드로 거래중인 거래처에 대해 150억원 규모로 채무보증을 연장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5%에 해당하며 보증 기간은 2021년 6월 30일까지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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