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기자
입력2020.06.24 13:24
수정2020.06.24 13:24
24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인근에서 제1445차 정기 수요집회가 열리고 있다. 28년간 매주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렸던 수요시위는 자유연대 등 보수단체에서 7월 중순까지 집회신고를 선점해 장소를 연합뉴스 사옥 앞으로 옮겨 진행됐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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