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에프엑스(fx) 출신 배우 크리스탈./사진=크리스탈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아이돌 그룹 에프엑스(fx) 출신 배우 크리스탈(26·본명 정수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크리스탈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크리스탈은 와인잔을 앞에 둔 채 고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흑백으로 올린 사진에서 크리스탈의 '냉미녀'다운 분위기가 한껏 돋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안녕 예쁜 수정아","수정아 나 방금 자려고 했는데 네 사진 보고 잠이 다 깼어","언니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크리스탈은 하반기 방영 예정인 OCN 네 번째 드라마틱 시네마 '써치'에 출연할 예정이다. 크리스탈은 극 중 엘리트 여군 장교이자 출생의 비밀이 있는 손예림 역을 맡아 배우 장동윤, 문정희, 윤박 등과 호흡을 맞춘다.
한편 크리스탈은 지난 2009년 에프엑스 디지털 싱글 앨범 '라차타(LA chA TA)'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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