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입력2020.06.14 23:38
수정2020.06.14 23:38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14일 예배를 진행하는 소규모 교회를 방문해 소모임 자제를 요청했다.
이날 정 구청장은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신도간 1m 거리 유지 등과 같은 7대 감염병예방수칙 준수여부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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