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백종민특파원
입력2020.06.04 06:18
수정2020.06.04 06:18
영화 '우리의 20세기' 속 지미 카터 미국 대통령의 '불안감 연설'
속보[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