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美검시관 "경찰제압에 플로이드 심장 멈춰…살인"

당초 '기저질환·경찰제압 등 복합적 작용' 판단 예비부검결과와 달라져
플로이드 유족도 "독자 부검 결과 지속적 압박 따른 질식이 사인" 발표

속보[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미국에서 경찰의 강압적인 체포 도중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경찰관들이 몸을 누르고 목을 압박하는 과정에서 심장이 멎어 사망했다는 검시관의 부검 결과가 나왔다고 AP 통신과 CNN 방송이 1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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