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완기자
입력2020.06.02 08:48
수정2020.06.02 09:01
속보[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미국에서 경찰의 강압적인 체포 도중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경찰관들이 몸을 누르고 목을 압박하는 과정에서 심장이 멎어 사망했다는 검시관의 부검 결과가 나왔다고 AP 통신과 CNN 방송이 1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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