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취재본부 김춘수기자
입력2020.06.01 21:55
수정2025.08.21 08:32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육미석 기자] 1일 전남 구례군에 금계국이 활짝 피어 화엄사 가는 길을 노랗게 물들이고 있다.
이곳을 지나는 이들은 잠시 차를 세우고 금계국을 감상하며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의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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