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기자
입력2020.05.22 10:09
수정2020.05.22 10:09
5월의 푸르름이 완연한 22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을 찾은 시민들이 녹음이 우거진 산책로를 걷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