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기자
입력2020.05.20 17:07
수정2020.05.20 17:07
김무성, 나경원 미래통합당 의원이 20일 20대 마지막 국회 본회의에 출석, 인사를 나누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