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로푸드서비스,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예고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는 공시불이행으로 불성실 공시법인으로 지정예고 됐다고 20일 공시했다.


사유는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계약 체결 정정 지연공시다.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여부 결정시한은 6월 12일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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