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기자
입력2020.05.20 14:19
수정2020.05.20 14:19
20일 헌정 사상 처음으로 국회 본회의장 출입이 허용된 맹인 안내견 '조이'가 김예지 당선자와 함께 본회의장에 들어서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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