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지속되는 코로나19 및 대유행에 대비해 안정적인 구민용 마스크 수급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동작구립장애인보호작업장(등용로12길 57) 내 ▲3D마스크 생산기계 1대 ▲반자동 포장기계 1대 등 마스크 생산라인 설치를 지원한다.
구는 6월 식약처 승인신청, 9월 제품 생산을 목표로 추진, 공장이 가동되면 KF80 및 KF94등급 마스크를 1일 3만개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주민을 위한 안정적인 마스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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