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압타바이오 는 20일 당뇨병성 신증 치료제 APX-115의 유럽 임상 2상 시험 계획(IND) 승인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당뇨병성 신증 환자를 대상으로 APX-115의 안전성 및 치료적 유효성 평가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현재 당뇨병성 신증 전문치료제로 승인받은 약물이 없어 신규 당뇨병성 신증 치료제의 개발 수요가 매우 큰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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