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美연준 의장 "경기 하강, 2차대전 이후 최악…금리 유지"

"생산량 급감에 실업 급증…전례 없는 경기 침체"
"경제 지지 위해 우리가 가진 모든 수단 동원할 것"

[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