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韓·中, 경제인 입국제한 완화 타진…日 "수용 어렵다"

속보[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日 "국내에서 긴급사태 선언이 발령돼 있는 사이에 해외로부터의 입국 제한을 완화하는 것은 어렵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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