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기자
입력2020.05.15 10:44
수정2020.05.15 10:44
스승의 날인 15일 서울 동작구 보라매초등학교 6학년 교실에서 박민영 선생님이 원격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교실 밖 신발장 한켠에 박 선생님의 신발만 덩그러니 놓여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