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시원한 그늘을 찾아

[포토] 시원한 그늘을 찾아


서울 낮 최고 기온이 26도까지 오르며 반짝 초여름 날씨가 찾아온 14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소나무 그늘 아래에서 시민들이 휴식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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