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기자
입력2020.05.14 16:20
수정2020.05.14 16:20
서울 낮 최고 기온이 26도까지 오르며 반짝 초여름 날씨가 찾아온 14일 서울 용산가족공원에서 한 아이가 퀵보드를 즐기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