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상원·광주사랑의열매)는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지난 13일 광주사랑기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광주광역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용섭 광주시장과 한상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구제길 광주아너소사이어티 회장, 최수호 하이트진로㈜ 권역장, 김성준 광주지점장, 이용기 특판광주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성금 2000만 원은 올해 1분기 테라와 참이슬, 진로이즈백 판매금액이(1병당 1원) 적립된 금액으로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광주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지난 2010년부터 광주사랑기금 사업을 시행해 지난해까지 6억2000만 원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