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아이에이네트웍스, 세계 최초 양자암호폰 출시 소식에 강세

[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알엔티엑스 가 양자보안과 5세대 이동통신(5G) 통신 기능을 모두 갖춘 세계 최초 양자보안 스마트폰 '갤럭시 A 퀀텀'이 출시된다는 소식에 강세다.


14일 오후 1시 50분 현재 아이에이네트웍스 주가는 전일보다 15.44% 오른 172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텔레콤은 삼성전자와 협력해 세계 최초로 가장 작은 크기(가로 2.5mm X 세로 2.5mm) ‘양자난수생성칩(QRNG)'을 탑재한 5G 스마트폰 ‘갤럭시 A 퀀텀’을 선보인다.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예약판매를 거쳐 22일 공식 출시된다.


아이에이네트웍스는 선제적인 연구 개발로 양자암호보안 핵심부품인 QRNG(양자난수생성기) 칩을 초소형으로 패키징할 수 있는 ‘NeoPAC 3D Shrink 모듈’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지난 3월 SK텔레콤 자회사인 IDQ와 초소형 QRNG 칩을 양산 및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