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전남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내달 19일까지 정보통신에 대한 접근과 활용이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정보통신보조기기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대상은 주민등록상 군민 중 장애인복지법에 의거 등록한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중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자 등이다.
지원대상자는 신청 접수 후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보조기기 제품가격 기준으로 80%까지 정부지원을 받고 20%만 개인이 부담하면 된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장애인은 90%를 할인 받아 구매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내달 19일까지며 정보통신보조기기 홈페이지 또는 구비서류를 가지고 군청 자치행정과와 각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접수 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