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호남기자
입력2020.05.14 11:44
수정2020.05.14 11:44
이태원 클럽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고 있는 14일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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