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호남기자
입력2020.05.14 09:46
수정2020.05.14 09:46
이태원 클럽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고 있는 14일 서울 용산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기다리는 한 시민이 자가격리 위반자 처벌 관련 안내문을 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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