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호남기자
입력2020.05.13 08:45
수정2020.05.13 08:45
정의기억연대에 대한 후원금 회계 관련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13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에 꽃이 놓여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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