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호남기자
입력2020.05.12 13:21
수정2020.05.12 13:21
이태원 클럽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고 있는 12일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간식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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